![[이슈] '소녀전선' 퍼블리셔 룽청, '붕괴3' 국내 론칭 준비 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81015321414379_20170810153437dgame_1.jpg&nmt=26)
지난 9일 '소녀전선' 한글화팀 총괄 뉴비전선은 '소녀전선' 커뮤니티에 '붕괴3' 현지화를 진행할 팀을 구인한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뉴비전선은 룽청 소속의 한글화 팀 팀장으로 이전 '소녀전선' 현지화를 주도한 현지화 팀의 팀장이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붕괴3'의 한국 퍼블리싱은 대만의 롱청이 맡게 됐다. 롱청은 모바일게임 '소녀전선'을 국내에 서비스하며 별 다른 마케팅 없이 흥행시키는 성과를 내며 이름을 알린 회사다.
한편 룽청은 이르면 올해 내 '붕괴3' 한국 서버를 론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