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MS, 소니와 콘솔 게임 크로스 플레이 논의 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82417353260641_20170824174137dgame_1.jpg&nmt=26)
해외 게임 매체 게임리액터(www.gamereactor.eu)는 MS가 소니와 크로스 플레이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23일 보도했다.
그는 "게이머들은 게임을 하나의 기기에서만 플레이하지 않는다. 여러 기기를 이용하고 있다. MS는 '마인크래프트'를 통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폰, 윈도우 10 기반 PC 등 여러 플랫폼에서 즐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소니와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여러 플랫폼간의 크로스 플레이가 이뤄져왔지만 MS와 소니의 콘솔간 크로스 플레이는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경쟁 관계의 두 회사의 협업이 쉽지 않았기 때문. 향후 엑스박스와 플레이스테이션 이용자들이 동시에 게임을 즐기는 크로스 플레이 사례가 늘어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