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성남게임페스티벌에 '스타' 레전드 4인 뜬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82915455631009_20170829154657dgame_1.jpg&nmt=26)
이들은 과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절정기를 견인했던 인물들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의 출시를 기념해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에서 승부를 가린다.
![[이슈] 성남게임페스티벌에 '스타' 레전드 4인 뜬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82915455631009_20170829154657dgame_2.jpg&nmt=26)
레전드 매치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들이 마련된다. 작년에 이어 '코스튬 플레이 콘테스트'를 진행해 최강자를 가릴 예정이며, 최근 송도에 운영을 시작한 '몬스터 VR'이 성남 게임 월드 페스티벌에 부스를 꾸려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아울러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개발자가 'IGC 국제 게임 컨퍼런스'에 강연자로 참석한다. 블리자드의 '그랜트 데이비스'는 9월 2일 진행되는 강연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개발 과정에서의 흥미로운 발견들'을 주제로 청중들에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개발 과정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영호와 이제동을 비롯한 별들의 대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레전드 매치'와 개발자 강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와 'IGC 국제 게임 컨퍼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버워치 APEX 시즌4에서 두각을 나타낸 두 팀 '콩두 판테라'와 '러너웨이'가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 오버워치 프로팀 이벤트 매치를 통해 9월2일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 무대에서 삼성 데스크탑 오딧세이로 진행되는 '오버워치 프로팀 이벤트 매치'는 오버워치 리그에서 흥행하고 있는 두 팀이 자신들의 실력을 가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해당 이벤트 매치에는 APEX 16강에서 실력을 보여준 '러너웨이'와 '콩두 판테라'가 자리한다.
'콩두 판테라'는 지난 11일 개막전을 통해 형제팀인 '콩두 운시아'에게 3승을 가져가며 대회의 포문을 연 바 있다. 겐지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디캐이' 선수와 둠피스트로 놀라운 활약을 펼친 '라스칼' 선수가 속한 팀이기도 하다. '러너웨이'는 국내의 대표적인 오버워치 팀으로, 이번 시즌에서는 '카이저'(류상훈) 선수가 복귀해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메타 아테나'와의 경기에서는 3:0으로 첫 경기 완승을 거두며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뛰어난 실력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양 팀의 대결은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의 야외무대를 통해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다. 현장 경기와 더불어 문화 상품권과 피규어 등 다양한 상품을 얻을 수 있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와 함께가 함께 진행될 열릴 예정이다.
리그에서 가장 주목받는 두 팀이 맞붙는 '오버워치 프로팀 이벤트 매치'는 아프리카TV , 트위치 , 네이버의 스트리밍 채널을 통해 모든 경기가 생중계될 예정이다.
성남 시민과 게임인이 함께하는 축제가 될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이벤트전에 사용되는 노트북/데스크탑 오디세이는 고성능 프로세서와 최신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헥사플로우 통풍구를 통한 탁월한 발열제어 및 WASD 자판을 강조 하는 등, 게임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노트북/데스크탑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