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루사이드, 삼본정밀 인수 무산…100억 날렸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90116372935108_20170901163937dgame_1.jpg&nmt=26)
삼본정밀전자는 1일 삼본정밀전자홀딩스투자목적회사 외 1인이 블루사이드와 지난 2월27일 체결한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이후 3월30일까지 잔금 789억 원을 지급할 예정이었지만 자금 부족으로 6월5일로 지급일을 연기한 바 있다. 대신 추가 계약금으로 43억 원을 지급했던 블루사이드는 다시 지급일을 8월31일로 연기했지만 결국 최종 납입일까지 잔금을 치르지 못해 계약을 파기당했다.
아울러 계약금으로 지급한 100억 원과 그 발생이자 전액은 양도인에게 확정적으로 지급 및 귀속된 상태로, 양수인인 블루사이드 측에는 반환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본정밀전자 주가는 1일 기준 전일 대비 6.49% 하락한 1만2250원의 종가를 기록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