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5주만에 로맨스 웹소설 작가가? 로맨스 강좌 서적 출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92818221875196_20170928182335dgame_1.jpg&nmt=26)
앵글북스가 출판하고 제리안 작가가 쓴 '나도 로맨스 소설로 대박 작가가 되면 소원이 없겠네'가 9월28일 출시됐다. 글쓴이는 소설의 줄거리를 일찌감치 꿰뚫거나 로맨스 내공이 남달리 충만한 이들 중 취미로 돈을 벌고 싶은 이들에게 잠자는 '로맨스 포텐'을 터트려줄 수 있다며 독자들을 유혹한다.
이번에 출간된 '나도 로맨스 소설로 대박 작가가 되면 소원이 없겠네'는 로맨스 소설가가 되고 싶은 꿈이 있는 이들이 보다 쉽고 가볍게 관련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할 만하다. 제리안 작가는 잘 쓰인 로맨스에서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흥행 법칙'을 실 사례를 예로 들며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제리안 작가는 2006년 '문학바탕' 신인문학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태국으로 날아가 5년간 이방인으로 지내며 느릿느릿 문학을 탐닉했다. 귀국 후 신문기자와 출판사 편집장까지 역임하며 오랜 기간 글쓰기에 매진했으며 현재 달달한 이야기를 쓰는 전업 소설가의 삶을 살고 있다. 또한 5000명의 작가 지망생들에게 멘토 역할까지 수행한 바 있다.
현업 로맨스 소설가인 지은이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나도 로맨스 소설로 대박 작가가 되면 소원이 없겠네'는 로맨스 소설가를 꿈꾸면서도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 망설이고 있는 이들에게 최고의 추석 선물이 될 것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