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네오위즈 MMORPG '블레스', 日 공개 서비스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10214430828203_20171102144733dgame_1.jpg&nmt=26)
'블레스'의 일본 공개 서비스는 현지 자회사인 게임온(대표 이상엽)을 통해 2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블레스'는 네오위즈가 자체 개발한 MMORPG로, 하이란과 우니온 양 진영의 대립을 대서사 구조로 그려낸 방대한 세계관, 살아있는 세상을 연상케 하는 수준 높은 그래픽, 대규모 전쟁 콘텐츠가 장점이다.
이번 일본 시장 공개 서비스에서 '블레스'의 45레벨까지의 스토리와 양 진영 6개 종족, 5개의 직업이 공개되며, 필드보스 콘텐츠도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또한 '블레스'만의 특장점인 진영 간 대규모 전쟁, 진영 내 정치적 경쟁을 그린 RvR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서비스된다.
네오위즈는 12월 중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개선, 신규 종족과 직업군 추가 등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현지 이용자에게 지속적인 재미를 선사해 나갈 계획이다.
네오위즈 고성진 '블레스' 사업 본부장은 "일본에서 국내 유명 MMORPG를 서비스해온 게임온을 통해 '블레스'를 현지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현지 이용자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