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국무총리 표창 수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13012062016954_20171130120929dgame_1.jpg&nmt=26)
벤처창업대전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1997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대 벤처창업 정보 교류 행사로, 벤처창업 활성화를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기업을 선정해 정부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는 특히 고도의 기술력과 장래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창업 및 사업 초기 단계에 있는 기업에 총 590억 원을 집중 투자함으로써 벤처기업 성장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음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 서기 위해 50여 개 이상의 경쟁력 있는 지방 기업들을 발굴해 육성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남기문 대표는 "스마일게이트 그룹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벤처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정부와 기업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과 벤처기업들이 스마일게이트 그룹과의 전략적 연합을 통해 성공 신화를 함께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투자는 물론 스마일게이트 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노하우를 포함한 경영 멘토링 등 보다 폭넓은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000년 최초로 창업투자조합을 결성한 이래 30여개 이상의 투자조합을 운영하며 약 200여 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러한 투자를 통해 4000명 이상의 신규 고용효과를 창출해오고 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육성에 집중 투자하는 등 국내 벤처 산업의 저변 확대에 힘써왔던 노력을 인정 받아 지난 2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16 우수 벤처캐피탈 최대투자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 그룹은 창업 선배기업으로서 유망 후배기업들에게 벤처캐피탈을 통한 투자는 물론, 그룹의 스타트업 및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오렌지팜을 통해 조건 없는 인큐베이팅과 멘토링,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지원하며 국내 건전한 창업 생태계 선순환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