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엔엑스씨, 무료 호스피스 병원 '성 이시돌 복지의원' 후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20611080113931_20171206111346dgame_1.jpg&nmt=26)
성 이시돌 복지의원은 아일랜드 출신의 성 맥그린치(한국명 임피제) 신부가 설립한 무료 호스피스 병원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임종기의 노인이나 치료를 포기한 무의탁 말기 암환자들을 보살피고 있다.
엔엑스씨 이재교 브랜드홍보본부장은 "제주 이전 기업으로서 지난 60여년간 혁신과 개척을 통해 제주에 이바지 한 임피제 신부님의 헌신에 동참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엔엑스씨는 2011년 문화카페 '닐모리동동'을 시작으로 제주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제주올레 청년 자원봉사단 '벨레기 간세' 및 '네오-제주'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 청년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도내 장애인복지단체, 어린이복지단체, 지역아동센터 등을 지원해왔다. 또한 넥슨컴퓨터박물관 IT진로교육 프로그램 '꿈이IT니?' 운영과 제주대학교 좋은컴퓨터교육연구센터 후원을 통해 제주도 청소년들의 IT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