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오버워치' 제프 카플란, 벽난로 앞 10시간 생방송…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22616394334653_20171226164143dgame_1.jpg&nmt=26)
제프 카플란이 진행한 방송은 최근 해외에서 힐링 콘텐츠로 각광받는 슬로우 TV의 일종인 'Yule Log'(성탄 전야에 때는 굵은 장작)로 벽난로 앞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등장하는 영상 콘텐츠다.
![[이슈] '오버워치' 제프 카플란, 벽난로 앞 10시간 생방송…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22616394334653_20171226164143dgame_2.jpg&nmt=26)
10시간의 방송 시간 동안 제프 카플란이 특별한 행동이나 말을 한 것은 단 세 번으로 카메라맨에게 지루하다고 피력한 한 번의 대화와 '겐지' 액자를 선물 받아 보여준 것 그리고 지루한 방송에 깜빡 졸고만 음향 담당자가 붐마이크를 떨어뜨려 얼굴을 맞은 경우의 세번 뿐이었다.
영상 내내 제프 카플란은 지루해했다. 그는 카메라맨에게 "만들어야할 것이 많아 바쁜데 이걸 몇 시간이나 해야되나"라며 "이용자들은 내가 인터뷰하거나 뭔가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원할텐데 그냥 불 앞에서 앉아 있으라니 말도 안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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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