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야생의 땅: 듀랑고, '듀랑고 아카이브'로 커뮤니티 강화 나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10516360940191_20180105163736dgame_1.jpg&nmt=26)
넥슨은 별도 공식 카페 대신 '야생의 땅: 듀랑고'를 이해하는데 가장 적합한 플랫폼으로 '듀랑고 아카이브'를 운영하고 이용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듀랑고 아카이브'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용자들의 기록을 '보관'(Archive)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방대한 콘텐츠와 세계관, 높은 자유도로 게임 내 다양한 상황이 벌어지는 '야생의 땅: 듀랑고'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넥슨은 SNS, 동영상 플랫폼, 개인방송채널, 인터넷 커뮤니티 등 다양한 플랫폼과 채널로 퍼져 있는 수 많은 콘텐츠 중 '야생의 땅: 듀랑고'와 관련된 재미있는 콘텐츠를 엄선하고, 자체적으로 제작한 유용한 정보를 '듀랑고 아카이브' 페이지에 게재해 한 곳에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용자 검색에 최적화 된 해시태그와 콘텐츠 별 간결한 설명, 적합한 큐레이팅을 통해 이용자 누구나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뿐만 아니라, 넥슨에서 콘텐츠 및 큐레이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별도의 전담조직을 구성해 다양한 정보와 재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다채로운 에피소드 보는 재미도 쏠쏠!
'듀랑고 아카이브'에서는 게임 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과 에피소드를 담은 이용자들의 게시물도 다수 접할 수 있어 게임의 재미를 배가 시킨다.
![[이슈] 야생의 땅: 듀랑고, '듀랑고 아카이브'로 커뮤니티 강화 나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10516360940191_20180105163736dgame_2.jpg&nmt=26)
실제로, 지난 10월에는 해외 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한 이용자(ID: 안젤*)가 스스로 게임 내 '초보자 지원 센터'를 개설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는데 '듀랑고 아카이브' 페이지에서도 소식을 접해볼 수 있다.
이용자가 만든 '초보자 지원 센터'는 플레이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음식, 에너지 음식, 무기, 방어구 등 물품을 다른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제작한 것으로, 나눔 문화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이슈] 야생의 땅: 듀랑고, '듀랑고 아카이브'로 커뮤니티 강화 나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10516360940191_20180105163736_3.jpg&nmt=26)
또한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는 다양한 음식 재료를 사용해 각양각색 요리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 한 이용자(ID: Rain***)는 게임 내에서 햄버거를 사용해 만들 수 있는 '햄버거 국'의 레시피를 보고 현실에서 직접 요리를 한 뒤 시식평을 게재해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 밖에도 가족과 함께 부족을 이뤄 생존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기도 하고, 물고기 채집 등을 재미있는 이벤트로 풀어낸 영상을 올리는 등 이용자들이 만들어나가는 게임 속 풍경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글을 확인할 수도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