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조이시티, 박영호 대표 선임 예정…각자 대표 체제 전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21415453274865_20180214154548dgame_1.jpg&nmt=26)
박영호 내정자는 NHN한게임에서 게임개발팀장을 지냈고 한국투자파트너스에서는 투자심사역으로 재직하며 카카오, 펄어비스, 액션스퀘어, 더블유게임즈 등의 투자를 진행, 이후 네시삼십삼분에 영입되어 국내외 개발사에 대한 대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는 등 경영 전반에 걸쳐 뛰어난 능력을 높게 평가 받고있는 인물이다.
조이시티는 이러한 각자 대표 체제를 통해 조직 및 경영효율성을 제고하여 글로벌 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더욱 빠르고 진일보한 사업 수행 능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박영호 대표 내정자와 함께 전문화 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사업과 투자 각 부문간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집행으로 회사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조이시티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워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