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코에이 '삼국지11'이 그대로! '신삼국지 모바일'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32610594015231_20180326110525dgame_1.jpg&nmt=26)
'신삼국지 모바일'는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코에이 테크모 '삼국지11'의 정품 권한을 인증 받은 모바일 게임으로, 32년의 역사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코에이테크모 게임즈의 삼국지 시리즈 중 '삼국지11'을 기반으로 개발 중이다. 특히, 코에이테크모에서 '삼국지' 시리즈를 담당했던 프로듀서 키타미 켄이 직접 개발 과정에 참여하면서 원작의 정통성을 모바일로 고스란히 옮겼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총 133명의 무장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인연 관계 시스템을 적용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이용자는 한 성의 주인이 돼 영토를 넓혀 나가는데 이 과정에서 국왕이 돼 세계 대전을 발동하거나 지휘할 권한을 가질 수도 있다.
비비게임 관계자는 "코에이테크모의 '삼국지11'을 그대로 계승하고 프로듀서가 직접 개발에 참여하면서 정품권한을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인증 받은 '신삼국지 모바일'을 2분기 중 서비스할 계획이다"며, "'삼국지' 시리즈가 확고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어 든든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게임을 선보여야 한다는 생각이 더 크다. 곧 사전예약을 통해 많은 분들께 '신삼국지 모바일'의 소식을 알릴 계획이니, 게임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