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틀그라운드, 신규 맵 '사녹' 1인당 평균 킬수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62115050758293_20180621152605dgame_1.jpg&nmt=26)
펍지주식회사가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신규맵 '사녹'에서 1인당 평균 킬수는 0.93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역별로는 아시아 서버가 53%로 가장 높은 플레이 비중을 차지했고 유럽 서버(25%)와 북미 서버(22%)가 그 뒤를 이었다. 사녹의 핫 플레이스는 폐허(Ruins)였다. 1세션 기준으로 27.7명이 폐허를 시작 시점으로 선택했고, 파라다이스 리조트(Paradise Resort)와 부트캠프(Boot Camp)는 각각 12.5명, 8.8명이 초기 지역으로 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녹'에서 가장 많이 이용된 무기는 'M416'이다. 'M416'의 뒤를 이어 'AKM'과 'SCAR-L'이 뒤를 이었다. 또 'M416'은 다른 이용자들에게 가장 많은 피해를 가한 무기로 집계됐다.
'배틀그라운드'의 상징인 '치킨'과 '프라이팬'에 관한 자료도 집계됐다. 1등의 상징인 '치킨'을 총 획득한 수는 41만 501번이며, 이용자들이 소지했던 '프라이팬'은 346만 8329개였다.
한편 신규 맵 '사녹'은 오는 22일 정식 서비스 될 예정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