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보노보노' 원작자 이가라시 미키오 수필집 '불꽃 소리만 들으면서' 출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30716153103403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소미미디어는 이가라시 미키오가 쓰고 번역가 이범선이 우리말로 옮긴 '불꽃 소리만 들으면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가라시 미키오는 치매를 앓다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와 지진을 겪었던 경험담, 한국 방문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을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한다. '불꽃 소리만 들으면서'는 '보노보노' 시리즈 마니아나 이가리시 미키오 만화가의 팬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반양장판으로 출간된 '불꽃 소리만 들으면서'는 268쪽 분량이며, 권장소비자가격은 1만3800 원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