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GPM, '몬스터VR'서 신규VR 게임 2종 서비스 시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31314055002777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신규 게임은 캐나다와 한국의 유명 VR 콘텐츠 제작사가 개발한 VR게임으로,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에 전략성을 가미한 게임성으로 '몬스터VR'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전달할 전망이다.
눈싸움 시작 전 주어진 시간 동안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얼음벽을 쌓아 올려 상대방의 공격에 대비할 수 있으며, 이후 공격해오는 눈사람과 눈싸움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컨트롤러를 사용해 조준과 눈뭉치를 던질 수 있으며, 상대방이 세운 얼음벽을 허물면 아이템을 획득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한국의 플레이캐슬이 개발한 '이상하고 기묘한 박물관'은 피에타, 비너스, 제우스, 다비드, 스핑크스, 병마용 등 세계의 유명 조각상들을 만날 수 있으며, 몰려오는 동상들을 카메라로 찍어 제압하며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VR만의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하는 캐주얼 VR 액션게임이다.
![[이슈] GPM, '몬스터VR'서 신규VR 게임 2종 서비스 시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31314060000252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컨트롤러의 트리거 버튼으로 춤추며 다가오는 조각상을 촬영해 물리치는 방식으로, 동상들은 황금, 은, 동, 목재, 돌의 재질로 이루어져 있어 공격 성공 시 순서대로 황금, 은, 동, 목재, 돌로 속성이 변하며 돌 재질의 조각상을 공격하면 파괴할 수 있다.
GPM 박성준 대표는 "캐나다와 한국의 고품질 글로벌 VR게임들을 서비스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많은 '몬스터VR' 이용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국내 이용자들이 '몬스터VR'에서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게임, 영상,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 확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VR 테마파크 '몬스터VR'은 최근 싱가포르의 채널뉴스아시아(CNA)에서 방영된 '아시아 어린이들의 놀이터'를 주제한 한 5부작 다큐멘터리를 통해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놀이터로 소개되며 한국의 VR기술 및 문화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