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초이락, 中서 '메카드' 완구 특허소송 최종 승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32714594508662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중국 광저우(廣州) 법원은 1심에서 스핀마스터의 '바쿠칸' 특허를 '메카드' 완구가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결을 내린 데 이어, 최근 2심에서 이를 재확인했다. 이로써 중국에서 3년여에 걸쳐 진행된 스핀마스터의 '바쿠칸' 특허권 소송은 초이락 '메카드'의 승소로 완전히 종료됐다.
'메카드' IP 및 특허권을 보유한 초이락컨텐츠팩토리 측은 "세계 최초로 카드를 들어 올리면서 카드의 바닥면을 보여주며 변신하는 메카니즘의 관련 특허는 초이락컨텐츠팩토리가 가지고 있다"면서 "'메카드'는 한국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완구 브랜드이다. 우리는 전 세계 시장에서 이러한 혁신적 트랜스포밍 메카니즘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적재산권을 강화해나가겠다. 우리의 지적재산권이 존중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