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위메이드-액토즈, 소송전 마침표 찍나…'미르2' IP 사업 협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40216310108923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기존에 독자적으로 계약했던 광주극성(Guangzhou Jisheng Information Technology Co., Ltd, 대표 허양)이 개발한 신작 게임 '일도전세' 보충계약을 체결해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와 공동으로 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독자적인 라이선스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나서고, 이를 막겠다며 소송까지 불사했던 두 회사의 기존 행보와는 상반된다. 때문에 위메이드와 액토즈가 합의 등의 절차를 통해 조만간 소송전을 마무리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대승적 차원에서 '일도전세'의 계약을 액토즈소프트와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며, "액토즈소프트의 IP 사업을 적극 지지하며, 향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IP 사업을 확대시키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