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영원한 7일의 도시, 각성 시스템과 신규 캐릭터 2종 추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41814590703620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신기사 '린무'와 '도도'는 '영원한 7일의 도시'의 68번째, 69번째 신기사로, 이번 업데이트 후부터 5월9일 오전 10시까지 게임 안의 이벤트 특수틈새 '밤의 안개'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
신기사 도도는 '버섯소녀'라는 칭호를 가진 영 속성의 법사 캐릭터다. 사회성이 없어 가족 외 사람들과는 교류를 거의 못 하고, 버섯 태블릿 장치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입력해 보여주는 식으로만 타인과 소통한다. 몸에 이변이 생긴 후 버섯으로 다른 사람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는 것을 깨닫고 이 거대한 전쟁에 뛰어들게 된다.
신기사 각성 시스템도 추가됐다. 신기사의 성급을 올리고 성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성장 시스템이다. 각성을 진행할 경우 신기사들의 등급이 오를 때마다 새로운 각성 기술과 신기사별 고유 신기 레벨 상한이 5씩 상승하고, 각성 전용 코스튬을 획득 및 착용할 수 있어 신기사들의 성능과 스킬이 더 강화된다.
'영원한 7일의 도시'와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의 네이버 공식 카페와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