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라이엇, '롤토체스' 국내 서버 도입 무기한 연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62816124501334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라이엇은 28일 'LoL' 공식 사이트를 통해 "전략적 팀 전투 모드의 한국 지역 도입이 당초 일정보다 다소 늦춰지게 됐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스러운 마음을 함께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당초 라이엇은 28일 'LoL' 국내 서버에 전략적 팀 전투 모드를 적용할 예정이었다.
라이엇이 밝힌 타 지역 발생 이슈는 ▲로그인 대기열 ▲전략적 팀 모드 게임 시작시 과도한 매칭 대기열 발생 ▲전략적 팀 모드 매칭 대기열이 과도하게 발생할 경우 다른 모드(소환사의 협곡, 칼바람 나락 등) 매칭에 대기열 발생 등이다.
![[이슈] 라이엇, '롤토체스' 국내 서버 도입 무기한 연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62816131801705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한편 전략적 팀 전투는 8명의 이용자가 한 명이 남을 때까지 1대1로 대전하는 게임 모드로, 일부 'LoL' 챔피언 중 무작위로 뽑힌 챔피언을 활용해 최선의 조합을 구성한 후 아이템으로 병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유리한 전투 대형을 구축하는 전략적 대결을 펼치게 된다. '도타2'의 '오토체스'와 유사한 형태의 게임 모드로 국내 이용자들 사이에서 '롤토체스'로 불리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