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9 응모작…양적·질적 수준 향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0215231404279d01e022ea658143127143.jpg&nmt=26)
컴투스는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갈 재능 있는 스토리 창작자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 2회째는 원천스토리와 게임시나리오 2개 부문에서 총 350여 편의 작품을 응모 받으며 성황리에 접수를 마감했다.
장르별로는 판타지가 전체 응모작의 약 54%를 차지하며 여전한 대세감을 드러냈다. 다만, '반지의 제왕' 풍의 일반적인 판타지 스토리가 아닌, SF나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와 소재를 접목한 참신한 이야기들이 대거 접수됐다.
또한, 올해는 게임시나리오 부문 신설로 인해 로맨스 장르의 작품이 크게 늘어났으며, 이 외에도 SF, 스릴러, 추리 등 전체적인 응모작의 장르 다양성이 증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컴투스는 현재 전 응모작품에 대한 심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 중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