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리니지2M,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 100개 최종 마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2413001100139da2c546b3a211322915.jpg&nmt=26)
엔씨는 이달 15일 정오부터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 시작 후 2시간만에 최초 오픈한 서버 100개가 모두 마감됐다. 엔씨(NC)는 각 서버의 수용 인원을 확대해, 같은 날 오후 3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재개했다. 재개 이후 8일만에 모든 서버가 또 다시 마감됐다.
캐릭터를 만든 이용자들은 혈맹을 결성할 수 있다. 혈맹원 수에 따라 추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혈맹을 만들거나 가입을 하면 미니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작 상자 5개를 받는다. 혈맹 아지트에 출석하면 매일 제작 상자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미니게임은 '리니지2M'의 새로운 클래스와 제작 및 강화 시스템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미니 게임을 즐기면서 포인트를 모은 뒤 '영웅 무기 상자', '정령탄', '아데나'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들을 미리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리니지2M'은 32일만에 사전예약 5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전예약은 '리니지2M'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양대 마켓(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사전 예약자는 게임 아이템(크로니클 계승자의 반지, 정령탄 상자, 아데나 등)을 받을 수 있다.
엔씨는 올해 4분기 중 '리니지2M'을 출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