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로스트아크, 첫 번째 해외 진출 국가는 러시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2914144602590da2c546b3a22339138187.jpg&nmt=26)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블록버스터 핵앤슬래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의 러시아 지역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러시아 공개 서비스는 현지시각 27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됐으며 창술사와 암살자를 제외한 클래스 12종과 8개의 지역이 먼저 공개됐다. 섬과 레이드 등 추가 플레이 콘텐츠도 오픈됐으며 점차 서비스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러시아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10월23일 모스크바에서 현지 주요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게임 속 OST인 '테일 오브 플레체(Tale of pletze)'를 활용한 프로모션 영상과 러시아 전용 탈것 등 현지화 콘텐츠를 공개하며 현지 기대감을 높였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이번 러시아 공개 서비스를 통해 '로스트아크'의 첫 번째 글로벌 시장 진출이 이뤄졌다"며 "러시아 최고의 IT 기업과 함께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 만큼 상호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 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로스트아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