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엘엔케이, '붉은보석' 이용자 간담회 개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3114315702603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2017년 이후 2년 만에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사전 신청 후 당첨된 약 30여명의 '붉은보석' 이용자들이 참석했으며, 엘엔케이는 '붉은보석' 개발본부의 박수규 파트장과 김우빈 대리, 운영사업본부 유병희 팀장이 참석해 미리 준비한 내용 발표와 이용자 대상 Q&A를 진행했다.
2019년의 남은 2개월 동안에는 보조 무기와 반지를 제외한 모든 부위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강화 시스템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 외에 신규 아파치 무기 추가, 유니크 아이템 분해 및 판매 시스템 개선도 계획돼 있다. 현재의 PvP 밸런스가 잘 맞지 않는 직업과 스킬들의 수정과 개선, 8대8부터 2대1 등 다인 대전 설정의 추가, 공성전 길드 포인트전 개선 등의 업데이트 계획도 발표됐다.
내년에는 최상위 콘텐츠 확장과 신규와 복귀 및 저레벨 이용자를 위한 케어 강화, 그리고 와이드 해상도 지원 등 대대적인 그래픽 개선작업으로 나뉘어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 외 16년 동안 서비스되면서 기존, 신규 콘텐츠 간의 복잡하게 엮이는 데서 발생하는 버그, 서버 랙, 스킬 랙 등 문제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정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개발진은 밝혔다.
간담회에서 나온 이용자들의 모든 질문에 대한 '붉은보석' 개발/운영진의 답변을 포함, 자세한 계획은 11월 초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상세히 공개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