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아키에이지, 11월 '동행' 업데이트 발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10714294903509da2c546b3a22362219128.jpg&nmt=26)
11월 업데이트에서는 기존 전투소환수의 PvE 기능을 강화하고 수집기능을 보완해 효율을 높였다. 총 15종의 소환수를 모두 수집해 업적을 달성하면 '포루스'라는 거대한 코끼리 탑승 소환수의 획득이 가능할 전망이다. 지난 여름 업데이트에서 선보였던 카마하의 덫은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여러 문제를 수정하고 두 번째 시즌을 선보인다.
여러 편의성 업데이트와 함께 하는 11월 '동행'에서는 알차게 준비한 이벤트도 함께한다. 7일부터 11월28일 점검 전까지 접속 시 우편함에서 받게 될 '노동의 결실'을 획득 후 퀘스트를 진행하면 거울왕국 펭귄 전투 소환수와 팔로스의 결정 등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또한, 2주간 한정으로 할인 판매 중인 가면 무도회 꾸러미를 구입하면 소환수인 황천토끼와 방어구를 함께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준비해온 김현민 사업팀장은 "전투 소환수를 육성해본 게이머들은 소환수에 대한 애정이 깊다. 하지만 수집 구슬 편의 기능이나 PvP에는 효율적이지 않아 전해주신 의견 들을 수렴해 반영했다. 또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이번 업데이트 '동행'은 이용자와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뜻깊다"면서 "벌써부터 12월에 진행할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차질 없이 준비해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