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투 고위 관계자가 프롤레타리아 이사회 합류
'GTA', '레드 데드' 등 다양한 라인업에 배틀로얄 장르 보강
![[이슈] 테이크투, 배틀로얄 신작 개발사에 240억 원 투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12117262307363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해외 매체 가마수트라닷컴은 20일(현지 시각) 테이크투가 '스펠브레이크(Spellbreak)' 개발사 프롤레타리아(Proletariat)에 2000만 불(한화 약 240억 원)을 투자했다고 보도했다.
![[이슈] 테이크투, 배틀로얄 신작 개발사에 240억 원 투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12117263509573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프롤레타리아는 다양한 마법을 활용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판타지 배틀로얄 게임이다. 지난 1월 알파 테스트가 진행된 바 있으며 비공개 테스트가 조만간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0월에는 CBT 시네마틱 영상이 공개돼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GTA'와 '레드 데드', 보더랜드' 2K의 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인기 IP를 보유한 테이크투가 배틀로얄 장르에서도 인기 타이틀을 확보할 수 있게 될지 프롤레타리아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