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맹원이 힘을 합쳐 완료할 수 있는 '혈맹 퀘스트' 이벤트 진행
![[이슈] 리니지M, '클래스 리부트&케어' 업데이트 진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20418255800935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클래스 리부트&케어'는 '리니지M'의 8개 클래스(기사, 요정, 마법사, 군주, 다크엘프, 총사, 투사, 암흑기사)에 신규 스킬(skill, 기술)을 도입하고 기존 스킬을 개선하는 업데이트다. 엔씨는 지난 11월13일부터 12월4일까지 매주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용자는 ▲1-3 단계에 따라 근거리 공격력, 명중, 스턴 내성/적중 등이 상승하는 군주 클래스의 '글로잉 오라' ▲마법, 암흑 공격에 대한 회피 효과가 추가된 투사 클래스의 '드래곤 아머'와 '드래곤 아머(임팩트)' 등 상향된 스킬도 사용할 수 있다.
엔씨는 오는 18일까지 '혈맹 퀘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같은 혈맹에 속한 이용자가 협력해 참여할 수 있다. 혈맹 레벨에 따라 일반 등급부터 신화 등급까지의 퀘스트에 도전할 수 있다. 몬스터 처치, 제작, 합성, 재료 아이템 조달 등의 과제를 완료하면 보상을 받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