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라이엇, 'LoL' 소라카 너프 예고…초시계는 삭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21017281101781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라이엇은 10일 'LoL' 공식 홈페이지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밸런스 체계 세부 조정 계획에 대해 밝혔다. 라이엇은 단독 라인의 소라카 하향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라이엇은 소라카가 Q스킬 '별부름'으로 자신의 체력을 회복함과 동시에 적에게 피해를 줄 수 있어 근접 챔피언을 상대로 너무 강력하다며, 단독 라인 소라카가 지나치게 강력한 선택지가 되지 않도록 구체적인 하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글에서 높은 승률을 보이고 있는 다이애나와 원거리 딜러와 서포터로 활용되는 세나에 대한 하향 패치도 진행될 예정이다. 다이애나는 아이언~골드 구간에서, 세나는 플래티넘~마스터 구간에서 지나치게 높은 승률을 기록해 하향 대상에 포함됐다. 라리엇은 마스터 구간까지 하향 대상 선정 기준을 기존보다 강화할 예정이지만, 프로 레벨에서는 오히려 하향 대상 선정 기준을 낮출 예정이다.
라이엇은 정글 챔피언의 선택폭을 넓게 하기 위해 가렌, 다이애나, 제드, 탈론, 다리우스 등의 챔피언 변경을 고려 중이다. 다만 해당 챔피언의 공격로 플레이에는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매우 정밀한 변경사항을 적용할 예정이다.
라이엇은 초시계도 변경할 예정이다. 라이엇은 초시계가 너무 많이 사용하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으며, 게임의 박진감을 줄이고 폭발적인 피해를 무효로 하는 데 지나치게 효과적이라며, 추후 패치에서 초시계의 존재감을 바꾸거나 줄일 방법을 살펴보겠다는 입장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