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하트독, "반려견 분리불안 해결법… 먹이를 통한 단계별 훈련이 핵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0215305403184eb81adcc4e21850179235.jpg&nmt=26)
◆분리불안 해결의 핵심은?
해결의 핵심은 먹이를 통한 단계별 훈련이다. 반복된 훈련을 통해 주인의 외출을 받아들이도록 만들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조금 더 순탄하게 버틸 수 있도록 먹이에 집중하는 시간을 늘려주는 게 중요하다.
◆해결 방안 1단계
반려견에게 ‘기다려’를 명령하고 외출하는 척 현관으로 가서 문을 닫고 나간다. 즉시 다시 문을 열고 들어와서 반려견이 ‘기다려’를 잘 수행하고 있으면 칭찬과 함께 간식을 보상으로 준다.
◆해결 방안 2단계
1단계와 똑같은 행동을 하되 문 밖에 있는 시간을 10초로 늘린다. 돌아왔을 때 ‘기다려’를 잘 수행하고 있다면 역시 칭찬과 간식을 보상으로 준다.
◆해결 방안 3단계
2단계의 10초를 넘어서 30초, 1분, 1분 30초, 2분까지 점차 시간을 늘린다. 최대 5분까지 도전해본다.
◆해결 방안 4단계
4단계는 먹이 급여 장난감을 사용한다. 장난감에 먹이를 가득 넣어주고 냉동실에 얼린 후 30분 이상 외출에 도전한다.
이처럼 단계적 노력을 지속하게 되면 반려견이 주인의 외출에도 분리불안 증세가 나타나는 상황이 줄어든다. 훈련은 3~6개월가량 지켜볼 필요가 있기에 주인의 인내와 꾸준한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
이밖에도 내 반려견에게 유익한 더욱 다양한 정보는 ‘하트독’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