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콜오브듀티: 워존, 배틀로얄 1인 모드 추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1813282501479da2c546b3a1235116101.jpg&nmt=26)
3월11일 출시 후 4일 만에 전세계적으로 1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즐기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워존'은 출시와 함께 3인 분대 모드를 선보인 바 있다. 이에 더해 새로 적용된 배틀로얄 1인 모드는 자신 스스로의 기량을 시험하고,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도전적인 플레이어들을 위해 준비된 최적의 콘텐츠다.
다른 배틀로얄과 마찬가지로 서클이 계속해서 붕괴되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생존하는 한 명의 플레이어만이 배틀로얄 1인 모드 승리의 영예를 누릴 수 있다. 전투에서 쓰러졌을 경우, 굴라그(Gulag)에서의 1대1 총격전(Gunfight) 승부를 통한 단 한 번의 추가 생존 기회를 노릴 수 있지만, 이를 놓치면 전장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
누구의 도움도 기대할 수 없는 '워존' 속 배틀로얄 1인 모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우선 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정찰 드론(Recon Drone), 심박동 탐지기(Heartbeat Monitor) 및 무인정찰기(UAV) 등 게임 내 정찰 도구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최신 정보는 콜 오브 듀티 공식 블로그 ()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오는 4월6일까지 국내 플레이어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이 추첨을 통해 증정되는 '워존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