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에픽게임즈, 5대5 수익 분배 신규 퍼블리싱 모델 발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3012125807423da2c546b3a1235116101.jpg&nmt=26)
'에픽게임즈 퍼블리싱'은 개발사가 지식재산권을 100% 보유하며, 작품에 대한 완전한 창작 결정권을 가진다. 개발자 급여부터 QA, 로컬라이제이션, 마케팅 등의 모든 퍼블리싱 비용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에 필요한 비용의 최대 100%까지 에픽게임즈가 지원한다.
에픽게임즈의 설립자 겸 CEO인 팀 스위니는 "과거에 에픽게임즈가 여러 퍼블리셔들과 일하면서 구상했던, 우리가 정말 원했던 퍼블리싱 모델을 구축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에픽게임즈 퍼블리싱 총괄 헥터 산체스는 "젠디자인과 플레이데드, 레미디 엔터테인먼트는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재능을 갖춘 스튜디오 중 하나이며, 모두 차세대 게임에 대한 강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면서, "개발사들은 완전한 창작 결정권을 가질 것이며, 에픽게임즈는 프로젝트 자금과 서비스의 탄탄한 기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