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지난해 12월 수상자로는 겜툰 박해수 기자가 선정됐다. 게임과 e스포츠 결산 기사를 통해 2019년 한 해 동안 게임 업계 이슈를 정리했다. 이슈 선정부터 구성까지 읽기 편하고 흥미진진한 기사, 게임산업 전체를 정리할 수 있었고 정성스런 기사라는 심사평과 함께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0년 2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인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는 게임법 개정안과 관련한 시리즈 기사를 작성해 현재의 게임법 개정안과 문제점들을 상세하게 다뤘다. 이번 기사는 중요하지만 지나칠 수 있는 게임법에 대해 잘 정리했고,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한 기사라는 평가와 높은 점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2020년 3월 이달의 기자상을 받은 게임뷰 김창훈 기자는 중국의 한한령이 게임산업에 미친 부정적인 영향을 상세하게 다룬 기사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한국게임미디어협회와 한국게임기자클럽이 매달 선정하는 이달의 기자상은 양질의 기사 작성 및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당월 가장 우수한 기사를 작성한 소속 기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게임업계 전문가 5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협회는 이 외에도 한국 게임산업의 올바른 성장과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에 기여하려는 목적으로 각종 토론회와 강연회, 점프업G, 게임 오브 지스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