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틀 레이싱 '바이트초이카', 아빠와 함께 집에서 즐기기 '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1915325802216da2c546b3a1235116101.jpg&nmt=26)
지난달 SBS에서 동명의 TV 애니메이션으로 선보인 '바이트초이카'는 지난 9일 롯데몰 기흥점에서 그랑프리 대회의 첫 예선 경기를 가졌다. 13세(초등학생) 이하의 참가자만 출전하는 비기너 리그, 챌린지 리그, 나이 제한 없는 마스터 리그 등 3개 리그에서 초등학생부터 학부모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배틀 레이싱을 즐겼다. 참가자들이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 등으로 안전에 만전을 기했음은 물론이다.
안전성이 뛰어나다는 점이 아빠를 안심시킨다. '초이카'는 양쪽 벽이 없는 레일 '크래싱트랙'과 긴 줄을 트랙으로 삼아 레이싱을 즐기는 '라인트랙' 등을 달린다. 크래싱을 통해 트랙을 이탈하면 초이카는 자동적으로 멈추며, 트랙 밖에서 질주할 염려가 없다.
줄 형태의 라인트랙도 매우 안전하다. 라인트랙은 각 31㎝의 라인을 연결해 원하는 형태로 만들 수 있다. 어린이가 목에 감을 경우 라인트랙은 끊어지도록 돼 있다.
'초이카' 제작사인 초이락컨텐츠팩토리 측은 "아빠는 어린 시절 자동차 완구의 추억을 어린이에게 전해주고 싶어 한다. 초이카가 아빠와 어린이의 정서를 연결시켜 줄 것"이라면서 "박스에 든 부품들을 조립하고 튜닝을 할 때 아빠가 도와줄 수 있는 여지가 많다. 지역 대회에서 어린이와 별개로, 자신의 취향으로 초이카를 즐기는 것을 아빠들도 여럿 찾아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