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조이시티, 美 틸팅포인트로부터 4000만불 투자 유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21112031801733da2c546b3a2236217228.jpg&nmt=26)
조이시티는 틸팅포인트로부터 투자 받은 연간 4000만 달러의 자금을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게임인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글로벌 마케팅에 투입할 예정이다.
미국의 10대 퍼블리셔인 틸팅포인트는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을 성장시키는 역할에 집중하며 잠재력이 높은 게임과 협력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다. 또한 투자 성공을 위해 여러 개발사와 게임에 대한 깊은 분석을 통해 대상 게임을 선정함으로써 리스크를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을 펼친다.
특히, 조이시티는 투자금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미국 시장과 글로벌 서비스 성과 확대에 투입하며 한국 게임사로서는 최초로 미국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최상위권에 안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미국 메이저 퍼블리셔인 틸팅포인트의 대규모 투자 결정으로 '건쉽배틀: 토탈워페어'가 미국 시장에서 획기적인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지난 2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해온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성장세를 더욱 증폭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며 미국 시장에서 탑랭크돼 오랜 기간 글로벌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게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