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투자 기반으로 향후 양사간의 IP 및 기술적 교류 가능성 기대
![[비즈] 컴투스, 영화 '승리호' VFX 제작사 위지윅스튜디오 지분 투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1711270301250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비즈] 컴투스, 영화 '승리호' VFX 제작사 위지윅스튜디오 지분 투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1711271706950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위지윅은 우수한 CG/VFX(컴퓨터그래픽/시각특수효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국내외 영화, 드라마 등을 제작해온 콘텐츠 제작사다. 자회사인 래몽래인, 이미지나인컴즈, 엔피 등을 통해 제작은 물론 배급, 유통, 전시 컨벤션까지 아우르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위지윅스튜디오는 최근 메타버스 분야까지 확장해 가고 있는 우수한 기술력과 폭넓은 비즈니스 스펙트럼, 강력한 IP 파워 등을 토대로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가진 기업"이라며, "컴투스의 게임 제작 기술 및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과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컴투스는 이번 위지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향후 양사간의 콘텐츠 및 기술적 측면 등 다방면에서의 적극적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컴투스는 게임과 콘텐츠, 플랫폼 등의 분야에 대한 적극적 투자를 통해 사업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년 역시 국내외 유망 기업들에 대한 투자 및 M&A 행보를 이어가며 기업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