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매출 32% 증가 및 PC 온라인게임 매출 안정세 지속
![[비즈] 넥슨, 1분기 실적 발표…모바일게임 매출 32% 증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1216022203554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넥슨의 2021년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7% 증가한 883억 엔(한화 약 9277억 원)으로 전망치 범위 내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 증가한 433억 엔(한화 약 4551억 원)으로 전망치를 상회했으며, 460억 엔(한화 약 4836억 원)의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 감소했으나 전망치를 웃돌았다.

한국 지역 주요 라이브 게임들도 견고한 성장을 지속했다. 넥슨의 대표 IP인 '던전앤파이터'와 '서든어택'은 탁월한 라이브 서비스 운영 노하우로 각각 전년동기대비 13%, 56% 성장했다.
넥슨(일본법인) 오웬 마호니 대표이사는 이번 실적에 대해 "자사의 포트폴리오 확대 및 글로벌 전역의 고른 성과로 1분기에도 견고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선택과 집중의 개발 기조를 기반으로 멀티플랫폼 확장과 IP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