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이터널 리턴, 신규 캐릭터 앞세워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61417330705296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님블뉴런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서비스하는 '이터널 리턴'은 2021년 6월7일부터 6월13일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해 산출한 2021년 6월 2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23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22위에 올랐습니다. 점유율 또한 지난주(0.28%)보다 소폭 상승한 0.31%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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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게임 중 팀원을 살려 반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부활' 기능이 듀오 및 스쿼드 모드에 도입됐으며,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혼자서 미리 연습해 볼 수 있는 연습 모드가 추가됐습니다. 밸런스 조정 작업도 함께 이뤄지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됐는데요. 신규 캐릭터 효과로 반등에 성공한 '이터널 리턴'이 어디까지 도약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LoL-서든-배그, 톱3 동반 상승
6월 2주차 순위표에서 톱10의 순위 변화가 전무한 가운데 순위권 최상단에 위치한 인기 게임 3종의 점유율이 동반 상승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21년 6월 2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리그오브레전드'는 48.23%를 기록 지난주(48.03%) 대비 소폭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2위 '서든어택'과 3위 '배틀그라운드'도 0.10% 포인트 안팎의 상승세를 보여 빅3 타이틀이 모두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PC방순위] 이터널 리턴, 신규 캐릭터 앞세워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61417383802530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톱3 게임의 점유율 상승으로 인해 다른 게임들이 위축되면서 상위 15위까지 순위 변동이 전무했는데요. 다음주에는 중위권 게임들이 반격에 나서 톱3 타이틀의 점유율을 잠식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입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