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트아크와 오뚜기는 지난 9월 29일 오뚜기의 용기면 브랜드인 게이머즈컵과 로스트아크의 인기 클래스 소서리스를 컬래버레이션 한 게이머즈컵 딜러 소서리스를 전국 편의점과 네이버 오뚜기 공식 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이후 로스트아크의 뜨거운 인기와 함께 출시 첫 주부터 오뚜기 공식몰 및 일부 편의점에서 품절 사태가 잇따르는 등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며 해당 제품은 출시 두 달 만에 85만 개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컬레버레이션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기존 제품인 게이머즈컵 힐러의 판매량도 두 배 이상 증가해 게이머즈컵 제품 전체 판매량은 100만 개를 넘어섰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12월 1일까지 로스트아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이머즈컵 판매량 100만 개 돌파를 기념하는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콜라보레이션 제품과 로스트아크 굿즈 등 풍성한 선물을 지급한다.
한편, 게이머즈컵 로스트아크 패키지의 판매 수익금은 로스트아크가 올해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모험가 환원 프로젝트 디어 프렌즈 프로젝트(Dear. Friends Project)의 일환으로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모코코 나눔 상자 기부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다. 모코코 나눔 상자는 오뚜기의 다양한 식료품들로 풍성하게 채워져 사회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복지 시설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