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M, 근미래 디스토피아 세계관의 미소녀 육성 RPG
조이시티,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빌리빌리와 협력

빌리빌리는 2009년 설립된 중국 Z세대를 대표하는 서브컬쳐 플랫폼 운영사 겸 글로벌 퍼블리셔로 2018년 나스닥에 상장했다.
이번 계약으로 조이시티는 빌리빌리와 협업을 통해 서브컬처 장르 최대 시장인 일본을 비롯해 미국, 한국 등 글로벌 시장에 '프로젝트M'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젝트M'은 미소녀 육성 RPG로 근미래 디스토피아 이후 신세계를 모험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2020년 조이시티 신작 발표회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이후, 수준 높은 그래픽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이목을 끌었다.
조이시티는 '프로젝트M'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빌리빌리와 긴밀히 협력하고 양사가 가진 핵심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이용자들의 기대치를 만족시키겠다는 목표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프로젝트M'은 기획 초기부터 글로벌 서브컬처 시장에서의 성공을 목표로 기존의 미소녀 육성 RPG 한계를 넘어 새로운 차원의 재미를 보여주기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한 작품"이라며, "글로벌 메이저 퍼블리셔인 빌리빌리의 서브컬처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와 노하우를 더해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