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령의 성' 맵은 상대 캐릭터와 랜드마크가 보이지 않는 신규 맵으로, 대전 중 '느낌표', '발자국' 등 힌트를 통해 상대 위치를 확인하거나 '탐지기' 설치로 상대 랜드마크 정보 등을 파악해가며 다양한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 접속과 플레이만으로도 총 1만 다이아와 '진화 윤랑', '전용 행운아이템 4종', '진화 코스튬' 등을 모두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유령의 성' 맵을 즐기는 모든 이용자에게 '정밀 가공 티켓', '큐브', '영광의 빛' 등을 선물한다.
'모두의마블'은 주사위를 굴려 보드판의 캐릭터를 움직이고, 전 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 방식으로 진행된다. 독점 승리와 올림픽 개최 등 다양한 재미 요소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