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의 탑'은 해외 시장을 성공적으로 개척하고 국내 자본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알리는데 기여한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국무역협회에서 매년 선정해 수여하고 있으며, 블루포션게임즈는 올해 전년대비 2배 성장한 1000만 불 이상의 해외 실적을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블루포션게임즈에서는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퍼블리싱 제품들의 글로벌 진출을 통해, 서비스 역량 강화와 매출 다각화를 진행하여 2022년에도 고공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블루포션게임즈 관계자는 "시장을 리드할 수 콘텐츠 개발 및 발굴을 더욱 과감하게 진행함과 동시에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공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블루포션게임즈만의 시장경쟁력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