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저러스에 단독 선론칭하고 선착순 300명에게 '식물유래 블록' 증정

접고 펼치고 세워서 놀 수 있는 전자 학습 장난감 '러닝 자이언트 스토리북'은 아이가 앉아서 또는 서서 놀 수 있으며 제품을 펼쳐 세워 놓으면 360도 놀이가 가능하다.
▲도형 블럭 맞추기 ▲360도로 돌아가는 구름과 해님, 달님 ▲재미있는 소리가 나는 오리 돌림판 ▲ 자동차 트렁크를 위아래로 열고 닫는 까꿍 놀이 ▲120가지 이상의 사운드가 나오는 ABC&123 버튼 등 아이가 직접 조작하고 이에 반응하는 놀잇감들은 아이에게 신나는 놀라움을 제공한다.
손오공은 '러닝 자이언트 스토리북' 선론칭을 기념해 구매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메가블럭 '숲속 친구들(블럭 70PCS)'을 제공하는 사은품 증정 이벤트 진행한다.
피셔프라이스 브랜드 담당자는 "커다란 액티비티 그림책 '러닝 자이언트 스토리북'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여러 가지 놀잇감과 다양한 놀이 활동이 가득하다"며 "동물 친구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를 스토리북으로 함께 나눠보세요"라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