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캐릭터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타일리시 대전 격투게임
PC 및 콘솔기기 등 멀티 플랫폼에서 즐기는 통쾌한 액션 플레이

'DNF 듀얼'은 네오플과 유명 격투게임 시리즈 '길티기어', '블레이블루' 등을 제작한 격투게임의 명가(名家) 아크시스템웍스가 공동 개발 중인 게임으로,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플레이스테이션 이용자를 대상으로 국내를 포함 북미, 유럽, 일본, 아시아 등 글로벌 지역에서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특히, 언리얼 엔진4를 사용해 그래픽 퀄리티를 한층 높였으며, 각 캐릭터 필살기에 컷 인 형식의 애니메이션 효과를 더해 아름다운 영상미를 연출하는 것을 비롯해 캐릭터, 스킬, 스토리, 밸런싱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차별화된 대전 격투의 액션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PC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캐릭터 5종(버서커, 스트라이커, 그래플러, 이단심판관, 레인저)을 포함해 총 10개의 캐릭터로 상대와 대전 격투를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던파' 공식 SNS 채널(공식 유튜브/페이스북/트위터)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