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신규 보스 파멸의 헬렌이 등장하는 빙하 컨셉트의 얼어붙은 성좌 던전이 새로 등장했다. 신규 보스 파멸의 헬렌은 테라에서 이제까지 선보인 적 없는 서펀트 타입 보스로 모험가들에게 새로운 도전이 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과거 모험가들이 찾던 아르곤의 여왕 샨드라 마나이아가 새로운 모습과 더 높아진 난이도로 리메이크돼 돌아왔다.
또한 클래스 전직이 첫 선을 보였다. 무사 클래스는 검을 거대화시켜 보다 묵직하고 호쾌한 손맛을 즐길 수 있는 대검무사로, 궁수 클래스는 환영을 소환해 다각도에서 적의 약점을 공략할 수 있는 환영궁수로 전직할 수 있다. 기존 클래스의 전직과 전직 스킬들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전투 경험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전직으로 습득한 새로운 스킬들은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스킬을 배우기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스킬 연계 및 조합도 가능하다. 무사, 궁수 외 다른 클래스 전직은 이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