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홍보 모델로 발탁된 연기파 배우 오정세와 이문식은 각각 제갈량과 유비로 변신해 삼국 전쟁을 이해하기 쉽고 코믹하게 풀어낼 계획이다.
이문식은 감초연기의 대가로, 영화 '황산벌', '범죄의재구성', '달마야서울가자', '낙원의 밤' 등에서 활약하며 팬들 사이에서 명품 신 스틸러로 통한다.
'삼국지워'는 언리얼 엔진4로 개발해 뛰어난 그래픽과 몰입감을 자랑하는 모바일 SLG로, 전투 중 세밀한 충돌과 움직임까지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아카소어게임즈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게임에 접근하기 쉽도록 '삼국지워(삼국지WAR)'와 배우들의 색깔이 묻어나는 홍보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라며 "두 배우의 개성 넘치는 매력과 '삼국지워(삼국지WAR)'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삼국지워(삼국지WAR)'는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중에 있으며, 게임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