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 패왕'은 3D에 기반한 실사 화풍의 디테일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모바일게임으로, '삼국지연의' 5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삼국지 대작이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삼국 지도와 정밀도 높은 모델링, 웅장한 건물, 화려한 특수효과, 땅과 강의 지리적 위치 등이 구현된 이 게임에서 이용자는 아름답게 복원된 삼국시대 세계를 배경으로 전략적인 대규모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하 게임은 휘황찬란한 삼국 시대를 경험할 수 있는 '삼국지: 패왕' 국내 출시를 앞두고, 4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사전예약 참가만 해도 100%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며, 사전예약 가입자 목표치 달성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추가로 지급한다. 특히, 사전예약자 수 최대 목표치인 80만 명을 돌파할 경우, 게임 내 최고 등급인 SSR '초선'을 선물한다.
이하 게임 제임스 마 대표는 "'삼국지연의' 500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삼국지: 패왕'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며, "3D 그래픽과 정밀한 묘사, 무궁무진한 전략을 가능케하는 시스템 등을 통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게임성을 만나볼 수 있다 자신하니, 출시 전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