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플레이의 2022년 첫 서비스 게임 '가디언 삼국지'가 1월 5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하루 전날인 1월 4일(화)부터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삼국지 팬들과 디펜스 게임 마니아들의 큰 관심에 힘입어 누적 사전예약자가 100만에 육박한 '가디언 삼국지'는 서비스 당일 혼잡을 피하기 위해 출시 하루 전날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통해 분산을 유도한다.
그 외에도 '가디언 삼국지'는 방어 타워만을 강화하는 식상함에서 탈피해, 보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는 시스템이 가득하다. 자유도 높은 장수 콘트롤로 선제 공격을 하거나 이를 통해 방어 타워의 성장 시간을 벌 수 있는 등 전략적 플레이가 매력적이다.
나우플레이 관계자는 "삼국지게임 팬들과 타워디펜스를 좋아하는 유저층을 한꺼번에 만족시킬 게임이라고 확신한다. 올 겨울 강추위를 '가디언 삼국지'의 뜨거운 배틀로 이겨 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