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6일부터 넥슨 게임 이용자, 일반인 등 관객심사단 모집

'보더리스 공모전'은 게임 IP를 활용한 실험적인 예술 창작을 지원해 게임의 문화 콘텐츠적 가치를 확산하고 예술의 저변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넥슨재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이번 쇼케이스 공연에서는 서류 및 PT 심사를 거쳐 선발된 3개 팀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공연에 참여하는 3개 팀은 '보쏘(BOSS5)', '플레이 오케스트라(Play Orchestra)', '현대연희 prototype21'으로, 각각 넥슨의 유명 게임 '카트라이더', '바람의나라', '메이플스토리' IP를 국악관현악, 마당놀이, 씻김굿 등 다양한 전통 예술과 접목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넥슨재단은 쇼케이스 공연을 통한 최종 우승작 선정을 위해 예술·게임 분야의 전문 심사위원을 초빙하고, 넥슨 게이머 및 전통 예술 공연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등도 심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객심사단을 모집한다.
최종 우승작으로 선정된 팀에게는 5000만 원의 공연 제작비 지원에 더해 넥슨 게임 IP 무상 이용, 공연장 대관 및 홍보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최종 우승작은 올해 상반기 중 본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첫 '보더리스 공모전'을 통해 게임과 전통 예술의 만남을 기발하게 구현해낸 작품들을 쇼케이스 공연으로 소개해드리게 돼 매우 기쁘다"며 "넥슨재단은 이번 공모전 이후에도 게임의 문화콘텐츠적 가치를 조명하는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더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