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1000만 원 규모 메타버스 공모전 'ZEP 맵 공모전' 개최

메타버스 플랫폼 '젭'은 웹 기반으로 운영돼 별도의 다운로드나 설치 없이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쉽고 간편하게 나만의 메타버스 공간을 구축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에셋 스토어는 '젭' 내 크리에이터 수익화 생태계 구축의 첫 단추로, 크리에이터가 직접 제작한 맵과 맵을 꾸밀 수 있는 오브젝트를 등록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크리에이터는 나만의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에셋 스토어에 등록할 수 있다. 등록된 에셋이 판매되면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어 양질의 콘텐츠가 유입되는 건강한 창작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본 제공하는 맵과 오브젝트 외 추가적인 무료 에셋도 공개됐다. 무료 이용자도 이 에셋을 활용해 더 다양한 스페이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도 오는 2월13일까지 총 상금 1000만 원 규모의 'ZEP 맵 공모전'을 개최한다. 참가자는 '젭'의 맵 에디터를 이용해 상상할 수 있는 어떤 공간이든 구현한 뒤 에셋 스토어에 출품하고 해당 링크를 메일로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슈퍼캣 김영을 대표는 "에셋 스토어와 공모전을 시작으로 역량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며 "'젭'만의 건강한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선보이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