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 핵심 개발진 3명 유튜브 방송 깜짝 출연…첫 이용자 소통 행보 돌입
윤명진 디렉터 "좋은 게임을 만들어 모험가들과 오랜 기간 함께하고 싶다"

넥슨은 7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이용자 소통 방송을 열고 출시 일정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네오플 윤명진 총괄 디렉터와 이원만 실장, 옥성태 실장 등 핵심 개발진 세 명이 출연해 이용자가 게임에 대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을 답변하는 인터뷰와 5자 토크 등으로 구성됐다.
첫 인터뷰에 나선 윤명진 총괄 디렉터는 "오는 3월24일 국내에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을 출시한다"며 "좀 더 완벽한 버전으로 모험가 여러분에게 선보이기 위해 시간이 조금 지체됐다. '던전앤파이터'라는 이름에 걸맞은 게임을 준비 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개발에서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을 묻는 질문에 윤 디렉터는 "좋은 게임을 만들어 모험가들과 오랜 기간 함께하고 싶은 만큼 '손맛'을 위해 30번 이상 조이스틱을 개선할 정도로 심혈을 기울였다"며 "여러 돌발 상황에서도 플레이가 끊기지 않고 다시 연결돼 이어할 수 있도록 클라이언트 최적화에 힘썼다"고 강조했다.

한편,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8억5000만 명에 달하는 거대한 팬덤을 구축하며 액션 장르의 독보적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던전앤파이터' IP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신작 게임이다. 지난 5년간 '액션 쾌감'이라는 개발 모토를 내걸고 수동 전투 기반의 극한의 손맛을 구현하기 위해 개발력을 집중했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