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진행…한층 개선된 게임 플레이 환경 경험
테스트 참가자 피드백 바탕으로 정식 출시까지 완성도를 더욱 높일 예정

지난달 1월20일부터 2월4일까지 16일간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모바일(AOS/iOS)과 PC(FLOOR)를 통해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대항해시대'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넓은 바다를 항해하며 교역, 모험, 전투 등 다양한 컨텐츠들을 플레이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제독들을 비롯해 동아시아 지역까지 경험할 수 있었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얻어진 이용자들의 피드백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 및 수용해 연내 정식 출시까지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리는 한편,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최적화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한편,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대항해시대'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하는 타이틀로, 1990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대항해시대' 시리즈 중 '대항해시대II', '대항해시대 외전'을 원작으로 삼고 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에 대한 게임 정보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 및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